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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re Association of Daejeon Metropolitan City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연극 [곰팡이] 공연…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연극 [곰팡이] 공연…
    가족은 인간의 행복을 좌우하는 상징이지만 상처의 근원이기도 하다. 아무 의미 없이 던진 한 마디가 가족이기에 더 아프고 서운할 때가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가족이기에 더 함부로 대하고 상처를 준다. 가족이라는 이유로 더 소통하려 들지 않고 화해하려 노력하지 않는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끼리의 갈등, 상처, 화해... 사정은 달라도 어느 가족이든 아픔은 있다. 그것이 화해됐거나, 혹은 아직도 화해되지 않았거나 영원히 화해되지 못할 것이라 해도 가족이기에 지니고 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자 하였다.   <곰팡이>는 가족 구성원 각자가 상처받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가족이지만 서로를 위로하지 못하고 오히려 오래전의 상처로 현재까지 갈등을 야기시킨다. 그러나 가족이기에 싸우…
[어떤사건] 극단 손수
[어떤사건] 극단 손수
  [어떤 사건] 극단 손수 2016 정기공연 2016년 12월 23일(금) - 31일(토) 소극장 고도 평일 오후 8시 | 주말 오후 4시 | 월요일도 공연있음 일반 30,000원 | 학생 15,000원 문의 : T. 010-7668-1081 | 010-8893-5785
[초콜릿하우스] 극단 셰익스피어
[초콜릿하우스] 극단 셰익스피어
  [초콜릿 하우스] 극단 셰익스피어   기간 2016년 11월 15일 ~ OPEN RUN! 상상아트홀   시간 평일 오후 8시 | 주말 오후 3시   1월 1일 공연 없음 1월 27~29 설 연휴 공연없음   문의 : 극단 셰익스피어 T.1899-4429
[비바청춘] 극단 드림 공연 _ 이음아트홀 대전…
[비바청춘] 극단 드림 공연 _ 이음아트홀 대전…
  [비바 청춘] (원제: 젊은 우리 기쁜 날) 극단 드림 2016년 12월 9일(금) - 30일(금) 이음아트홀(유성온천역 3번 출구) 평일 오후8시 | 토요일 오후3시,6시 | 일요일 오후3시 문의 : 극단 드림 T. 042-252-0887  
[보이첵]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연극 연…
[보이첵]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연극 연…
  [보이첵] 대전문화재단 차세대 artistar(연극 연출 _ 박준우) 지원작 2016년 12월 5일(월) - 10일(토) 소극장 고도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4시
[돼지 사냥] 극단 떼아뜨르 고도
[돼지 사냥] 극단 떼아뜨르 고도
  [돼지 사냥] 극단 떼아뜨르 고도
극단 새벽 [Mr.쉐프] [지상 최고의 만찬]
극단 새벽 [Mr.쉐프] [지상 최고의 만찬]
    극단 새벽 [Mr.쉐프] [지상 최고의 만찬]   2016년 11월 10일 - 11월 27일 사과나무 소극장    
[맘모스 해동] 국제연극연구소 휴(H.U.E) 상상…
[맘모스 해동] 국제연극연구소 휴(H.U.E) 상상…
  연극 [맘모스 해동]국제연극연구소 휴(H.U.E)   2016년 10월 7일 - 17일 | 상상아트홀 평일 오후 8시 | 주말 오후 3시, 6시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연출상 김상열 연출과 동아연극상 작품상 이미경 작가의 만남 [맘모스 해동]   관람료 :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 (커튼콜 온라인 예매 : 일반 20,000원 | 학생 15,000원) 온라인 예매하기   출연 : 강미영, 지선경, 정아더, 박근홍  
[철수의 난]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
[철수의 난]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
    [철수의 난]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및 연출상 수상 _ 대전예술의전당 초청공연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2016년 8월 17일(수)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철수의 난] 제1회 …
나무시어터 연극협동조합 [철수의 난] 제1회 …
    [연출의 글] -  김상열   우리네 삶이 비합리적이고 부조리적으로 흘러가고 있는데도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그걸 그냥 방치한다.그게 한 동안 계속 되다보니 이제는 부조리와 조리의 경계선조차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우리가 한 발자국만 벗어나서 이런 상황을 볼 수만 있다면,우리는 도대체 어떤 느낌으로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 할까?아마도 창피함과 혼란스러움, 그리고 막막함 등이 더해질 것이다.도대체 어디서부터 잘 못된 것인지 가늠조차 하기 힘들 것이다.그리고 현실의 불합리보다 더 그로테스크한 인간의 모습에 헛웃음이 나올 것이다.이 연극은 바로 불합리한 현실에서 불합리를 합리라고 우기는 그로테스크한 인간에 대한 우화라고 할 수 있다.따라서 연극은 그 우화의 상징성과 과장성을 현실의 모습과 은유적으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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